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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의 민족정신과 문학정신을 길이 전하고 널리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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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육사추모사업회 이사장 권부옥입니다.
우리현대사에서 가장 엄혹했던 시대에 문학과 독립투쟁으로 한 몸을 불사른 육사 이원록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설립한 (사)이육사추모사업회에 여러분이 보내준 애정어린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육사추모사업회는 빛나는 선생의 정신을 현창하기 위하여 여러모로 노력을 이어 오던 중 2004년 선생이 탄신 100주년을 맞아 안동시가 개관한 이육사문학관을 위탁 운영하면서 안동병원의 후원으로 대구 TBC가 주관하는 이육사시문학상 및 한국문협안동지부의 전국육사백일장, 전국시낭송경연대회, 그 외 여름문학학교, 문인과 독자와의 만남, 독서토론회 전시회 등을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4년 육사탄신 11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으로 선생의 시작품번역본 영어, 중국어판을 간행함과 동시에 육사시 전편을 그림화한 시화집, 64명 시인의 육필시집을 간행, 또 중국 연변대학에서 개최하는 이육사문학제를 매년 9월에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올해에는, 지난 2년간 계속 되어 온 이육사문학관 확충공사가 곧 마무리 되어 전시관, 정신관, 생활관, 생가복원 등으로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은 인문정신에 바탕한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내는 노력으로 여러분 모두의 애정어린 따뜻한 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지도를 당부 드립니다.
 
 이육사문학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든 탁월한 예술작품은 '살아 있는 과거'입니다. 지난날의 예술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깊은 울림과 새로운 영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육사의 문학 역시 폭넓고 지속적인 공감을 자아내며, 오늘날 우리 앞에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2004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이육사문학관은 시인이자 독립투사인 육사 이원록 선생을 기리고, 그의 문학과 정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본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학을 비롯해 연극, 음악, 미술 등 인접 예술 창작자와 수용자를 서로 이으며, 우리 사회가 성취하고 세련한 문화와 예술을 함께 향유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육사문학관은 이육사의 문학을 포함해 현대의 다양한 창작활동과 작품을 시민과 연결하고 공유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한층 다채롭고 알찬 기획과 깊이 있는 연구를 더하고, 창작인과 수용자를 잇는 예술문화 촉매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이육사문학관을 성원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나날이 더하기를 삼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육사문학관장
손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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