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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이육사의 민족정신과 문학정신을 길이 전하고 널리 알립니다.
이육사문학관전시실안내
이육사의 민족정신과 문학정신을 길이 전하고 널리 알리는 공간입니다.
이육사문학관
문학과 독립을 함께 추구한 육사 이원록선생
  • 육사의 발자취
    17번의 감옥생활
    1927년 첫 옥살이
    1930년 첫 시 “말"발표
    1944년 베이징 감옥에서 순국

    본명은 이원록이며, 경북안동에서
    태어났다.
  • 이름
    이원록(李源祿)
    이활(李活)
    264
    육사(陸史)
    이육사(李 陸史)

    1935년 6월 이후 거의 대부분
    ‘이육사’가 사용되었다.
  • 1904
    경북 안동군 도산면 원천동 881번지에서 태어났다.
    1909
    조부 치헌 이중직에게 소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 1930(26세)
    1월3일 첫 시(詩)<말>을 조선일보에 발표(이활)
    1939(35세)
    종암동 이사,<청포도>발표
    1940(36세)
    시 <절정>, <광인의 태양> 등 발표
    1943(36세)
    한글 사용 규제 받자 한시만 발표
  • “육사는 문단의 어느 유파나 동인에 감담하여 작품 활동을 한 자취는 찾아 볼 수 없다. 그의 짧은 전 생애를 통해서 오직 독립투쟁에 바쳐 왔다는 사실이 그가 문단 생활에 전념할 만큼의 정신적 겨를이 없다는 이유에서 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 기계주의 비인간화에 대한 반발에서 출발
    그의 시는 현대의 기계주의 적 비인간화에 반발하여 인간의 생명 자체를 추구한다. 그의 시는 끝없는 방랑에서의 회상(향수)과 초극 의지에서 비롯된 기다림의 양극에서 분비되는 ...
  • ‘장진홍 의거’ 연루
    억지로 꾸며낸 시나리오로 육사 형제들은 너무나 오랜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했던 것이다.
  • 대구경찰서 2개월 옥고
    대구 거리에 일본을 배척하는 내용의 격문이 전봇대에 나붙고 거리에 뿌려지는 거사가 일어났다.
    육사는 바로 이 사건의 배후조종자로 지목되어 체포되었던 것이다.
  • 무장투쟁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1기생 독립운동단체 의열단 군사학교육 군사학 교육-탄약,폭탄,뇌관... 1기생으로 졸업-공연대본
전시관람 시간안내
  • 3월-10월 : 오전 09:00~오후 18:00
  • 11월-2월 : 오전 09:00~오후 17:00
  • 휴관일 :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팝업존
오시는길
전시관람 요금안내
구분 개인 단체(30인이상)
어린이 1,000 500
청소년.군경 1,500 1,000
성인 2,000 1,500
무료 65세이상, 7세이하, 장애인,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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